뭐부터 셀지 막막할 때
오늘 셀 것만 먼저 보여 줍니다.

AI로 제작한 브랜드 콘셉트 이미지
냉장고 앞에서 메모 찾고,
직원한테 다시 묻는 일.
오늘 셀 것만 먼저 보여 줍니다.
예상값과 센 값을 나란히 둡니다.
기록에 이름과 시간이 남습니다.
세고, 입력하고, 찾아보기까지.
마리, 인분, 봉. 매장에서 부르는 단위 그대로 봅니다.

예상은 참고만, 남는 숫자는 직접 센 것.

“그거 누가 바꿨어?” 묻기 전에 열어 보세요.

품목 열고, 세고, 입력하기까지.
실제 앱 화면 그대로입니다.
재고와 발주를 직접 챙기며 만들고,
현장에서 써 보며 다듬고 있습니다.
지금은 치킨 매장 중심입니다.
다른 업종은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.
지금은 치킨 매장 중심입니다. 다른 업종은 전화로 확인해 드려요.
아니요. 세는 건 직접 합니다. 뭘 셀지 알려 드리고, 기록은 워크인이 남깁니다.
매장마다 다릅니다. 쓰는 POS와 거래처를 알려 주세요.
010-2653-4797로 연락 주세요. 매장에 맞춰 안내합니다.
네. 구매와 상관없이 20~30분이면 됩니다.
번호를 남겨 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려요.
워크인이 매장에 맞는지 함께 알아봐요.
이메일이 편하시면